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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다중이용시설점검_비대면돌봄확대_골목주택 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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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키워드로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 키워듭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다중이용시설 점검'입니다.

서울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4백여 곳에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
여객 터미널 등이
점검 대상인데요

조리를 위해
LPG가스를 주로 사용하는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는
전기와 가스 안전을
중점적으로 살핍니다.

또 여객터미널의
소방시설과
피난 동선을 점검해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입니다.

이외에
노후된 거주지역에도
화재 점검과
전기 안전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명절 때마다
간간이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들리곤 하는데요

각 가정에서도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는
'비대면 돌봄 확대'입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IoT기반의
비대면 돌봄 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서울시는 1만 가구까지
혜택 범위를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oT 기반 돌봄서비스란
각 가구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입니다.

감지된 데이터는
각 수행기관의 상황판과,
담당 생활지원사
휴대기기를 이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되는데요.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거나
온도·습도 등에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확인해
119에 신고하는 등
위험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7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천 5백여 가구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통해
취약어르신의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해당 사업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다산 콜센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골목주택 개선사업'입니다.

서울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에
서울형 골목주택
개선사업을 진행합니다.

서울형 개선사업은
재생지역 내 노후주택과
골목길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기존처럼 집 따로
골목 따로가 아니라
패키지로 함께 개선해
실용적이면서도
조화로운 환경을
만들겠다는 취진데요.

<중략>
2020/09/15
이주협 기자 leej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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