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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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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를 통해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 키워듭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1인 가구 지원'입니다.

최근 한 통계 조사에 따르면
서울 전체 가구의 3분의 1이
1인 가구라고 합니다.

인구수는 갈수록 줄어드는 반면,
1인 가구수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이에 맞춰 서울시가
1인 가구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 전 자치구에
1인 가구 지원센터를 설치해
맞춤형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각종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도 개설됩니다.

저소득 1인 가구에 대한
주거 안정 지원책도 마련되는데요.

연 2천만원 이하 소득의 가구는
2%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공동부엌, 코인세탁방 등
1인 가구 맞춤형 공간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될 예정인데요.

서울시는
1인 가구 삶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외로움과 관계단절 등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택시 승차거부'입니다.

금요일밤 홍대거리나 강남에서
택시 승차거부를
경험했던 분들 꽤 많으실겁니다.

최근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집계된
서울에서 택시 승차거부에 따른 민원건수가
약 2만 8천여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평균으로 환산하면
매일 19건이 넘게 발생한건데요.

접수되지 않은 사례까지 포함하면
실제로 훨씬 더 많은
승차 거부가 예상됩니다.

장소별로 살펴보면
홍대입구가 천 5백여 건으로
4년 내내 최다 민원 발생 지역입니다.

그 뒤로는
강남과 종로, 이태원, 동대문 등이
따랐는데요.

요금 인상과 카풀 서비스 등
매번 택시를 둘러싼 잡음이 발생할 때마다
대중들은 택시 업계에 대해
냉랭한 반응을 보였죠.

발표된 수치가 증명하듯
대중의 공감을 이끌내기 위해선
택시 업계의
서비스 개선이 시급해보입니다.




마지막 키워드
'10월 축제' 입니다.

가을이 무르익은 10월을 맞아
서울 곳곳에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역사·문화 체험을 비롯해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용산구에선
세계인이 함께하는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김경호와 로맨틱펀치 등이 출연하는
락 콘서트와
이태원 거리를 클럽으로 물들일
DJ 파티가 준비되어있습니다.

강동구에선
11일부터 13일까지
'강동선사문화제'를 여는데요.

<중략>
2019/10/07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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