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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을미의병 발상지에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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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양평군 석곡리에는
을미의병을 추모하는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을미의병이 시작된 곳으로
이 지역에는 이춘영, 안승우 의병장의
묘가 있기도 한데요.
이곳에서 100년만에
독립선언서가 낭독됐습니다.
보도에 신승훈기잡니다.

【 VCR 】

의병장 안종선과 김백선을 비롯한
40여명의 을미의병과 기미 만세운동의
주역들의 이름이 만장기에 내걸렸습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무명씨의 기를 포함해
모두 41장의 만장기가
사람들을 둘러쌉니다.

그리고 100년만에
아이들과 주민들의 입을 통해
독립선언서가 다시 울려퍼졌습니다.

【 INT 】차아림 / 양동중 3학년

100년전 4월7일을
재현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그 날처럼 거리로 나섰습니다.

어린 학생에서 머리가 하얘진 어르신들까지

손에 든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 INT 】이복재 회장 / 양평 을미의병정신 현창회

행사에는 을미의병과 만세운동 주역의
후손들도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100년만에 살아난 만세운동의 의미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INT 】안창복 / 안종선 의병장 후손

양동면에 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민들이 나서서
100년전 그 날을 기억하고
을미의병 발상지의 뜻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한마음으로 태극기를 손에 들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입니다.
2019/04/12
신승훈 기자 sh-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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